디지털 마케터와 미디어 전문가를 위한 아이디어

CES 2016에서의 주요 키워드 4가지

201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총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가 열렸습니다. 이번 CES 2016에는 3,600여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최신가전 및 혁신기술 등을 선보였을 뿐 아니라 17만 6천여명이라는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E-commerce 시리즈 2: 쇼핑몰에 ‘비디오’를 활용하는 방법

온라인 혹은 모바일 쇼핑몰에는 다양한 형태의 비디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의류를 판매하는 쇼핑몰이라면 제품을 착용했을 때의 핏이나 느낌을 자세히 보여줄 수 있는 비디오를 활용하는 것이 좋고, 메이크업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이라면 제품을 메이크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튜토리얼 비디오를 제공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입니다. 각 제품의 특성에 맞는 비디오 콘텐츠가 준비되어있다면 이제 이를 어떤 방식을 통해 소비자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지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1.

E-commerce 시리즈 1: 쇼핑에 날개를 달아주는 '비디오'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 쇼핑 동향 보고서를 살펴보면 2015년 10월 한달동안의 국내 온라인 쇼핑몰 거래액은 4조 7,69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여기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사실은 온라인 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 쇼핑이 차지하는 비율이 47.9%에 달한다는 사실입니다. 온라인 쇼핑의 절반 가량이 스마트폰을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그리고 웹 쇼핑몰 모두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내커뮤니케이션 시리즈 3 - 기업 커뮤니케이션에 비디오 포털을 활용하는 방법

브라이트코브 Gallery는 비디오 포털을 손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디오를 위한 단 하나의 사이트를 구축해 이를 활용합니다. 하지만 브라이트코브의 Gallery를 활용하면 추가적인 비용 없이 원하는 목적에 따라 여러 개의 포털을 구축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온라인 상에서 이벤트 생중계를 기획하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비디오가 2016년 대세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2016년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만한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2015년 12월 Inc.에 실린 Alumnify CEO AJ Agrawal의 글 전문입니다. 비디오는 비즈니스의 트렌드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비디오 자체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이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범위와 역할이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런 성장을 바탕으로 비디오는 마케터에게 전에 없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동일한 영향을 미칩니다. 소비자들의 비디오 사랑은 유별납니다.

사내 커뮤니케이션 시리즈 2 - 클라우드를 통한 사내 방송시스템 개선

과거 사내방송은 위성 신호를 받아 영상을 전송하는 위성 사내방송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인터넷의 발달으로 사내방송을 서비스하는 방법이 다양해졌습니다. 각자의 목적에 맞게 지역별 셋톱박스를 통해 PC 팝업 방송을 하기도 하고 각 지역 TV로 사내방송을 송출하기도 합니다. IPTV 방식의 사내방송 또한 위성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많은 기업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으로 운영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사내방송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내 커뮤니케이션 시리즈 1 - 효율적인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하기 위한 방법

효율적인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기업 경영에 있어 주요 경쟁력으로 손꼽힙니다.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직원들에게 기업의 문화와 경영 이념 그리고 비즈니스 목적을 전달하는 것이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성과 달성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기업들은 블로그, 인트라넷, 이메일 등과 같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rescient Digital Media의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인트라넷에 매일 접속하는 직원들은 13%에 불과했고, 인트라넷에 한번도 접속해보지 않은 직원들 또한 3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